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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동해안 해수욕장 피서객 급증 예상
2022년 06월 21일 (화) 17:17
“거리두기 해제로 피서객 400만명 이상 늘어날 것” 해변 축제들도 준비 한창
강원 영동지방이 코로나 거리두리 해제 이후 처음 맞는 여름 피서철을 앞두고 방문객 맞이 준비에 한창이다. 강원도환동해본부(본부장 최성균)는 정부 거리두기 조치 해제에 따라 여름 휴가철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 방문객이 지난해보다 400만 명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원도환동해본부에 따르면 코로나 이전(’17∼’19년) 해수욕장 방문객은 평균 630만 명이었으나, 코로나 이후(’20∼’21년) 75만 명으로 줄어들었다. 그러나 올해 거리두기 조치가 해제됨에 따라 종전의 방문객 수를 회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84개 해수욕장은 오는 7월 8일, 강릉과 양양을 시작으로 8월 28일까지 52일간 개장한다. 해수욕장 입수 가능시간은 9시부터 18시까지이나, 일부 해수욕장에서는 성수기 기간(7.22. ~ 8.7.)동안 야간 입수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성수기 기간 경포‧속초해수욕장에서 21시까지, 강릉시 7개 해수욕장(주문진․옥계․정동진․사근진․강문․안목․사천진)은 19시까지 입수 마감시간 연장을 검토 중이다. 해수욕장 운영기간 중 피서객들에게 즐거움과 재미를 선사하기 위한 다양한 축제도 계획되어 있다. △경포 불후페스티벌(7.11.~7.18.) △망상 힙합 경연대회(7.29.~8.2.) △속초 썸머페스티벌(7.30.~8.5.) △삼척‧낙산 비치페스티벌 등 해수욕장마다 다채로운 행사와 볼거리 준비에 한창이다. 한편, 올해 해수욕장을 방문할 계획이 있다면 출발하기 전 ‘해수욕장 혼잡도 신호등’을 통해 혼잡도를 미리 알아볼 수 있다. 해수욕장 혼잡도 신호등은 실시간으로 해수욕장 이용객 등 혼잡 정도를 미리 알려주는 서비스로 바다여행 홈페이지(바다여행, seantour.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최성균 강원도환동해본부장은 ”거리두기 조치는 해제되었지만 기본 방역수칙에 따라 실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는 주기적 환기, 소독 등을 실시하는 등 방역관리도 철저히 할 계획“이라며 “올해 해수욕장 운영목표를 ‘관광객 2천만명 달성, 안전사고 zero !’로 설정하고, 피서객 유치와 물놀이 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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